17개월 유안이는 이제 막 세상을 알아가기 시작한 작은 아이입니다.
친부모의 양육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아이를 돌보던 할머니의 건강 악화로 인해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위탁 보호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아이가 낯선 환경 속에서도 불안해 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따뜻한 품과 일상의 돌봄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잠시의 동행이지만,
그 시간은 한 아이에게 평생의 안전한 기억이 될 수 있습니다.
유안이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실 위탁부모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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