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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부모를 기다립니다

기쁨이에게 웃음을 찾아줄 위탁부모님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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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01회   작성일 : 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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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는 올해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기쁨이는 아빠와 단둘이 지내왔습니다. 아빠는 밤늦게까지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그로 인해 낮 시간 동안 아이를 충분히 돌보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분리가 결정되었으며, 아빠 역시 기쁨이가 성인이 되기 전까지 안정적인 위탁가정의 보호가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였습니다.


위탁가정은 아이에게 잠시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다시 삶을 믿을 수 있게 해주는 안전한 울타리입니다.
따뜻한 식사 한 끼, “괜찮아”라는 말 한마디, 함께 보내는 평범한 하루 속에서 아이는 조금씩 마음의 상처를 회복하고 다시 웃는 법을 배워갑니다.


기쁨이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아이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지켜봐 주실 위탁부모님을 기다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용기 있는 참여가 한 아이의 인생에 큰 희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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