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이는 생후 2개월 된 영아입니다.
병원 검진 과정에서 뇌출혈과 골절이 확인되었고,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으로 판단되어
긴급 분리 및 보호 조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아직 세상을 온전히 알기도 전에 현이는 가장 먼저
안전한 보호와 안정적인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따뜻한 품과 일상적인 양육을 통해
현이가 다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실
위탁부모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위탁가정은
아이에게는 안전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아이의 회복과 성장을 함께 지켜보는 소중한 역할을 합니다.
작은 생명이 다시 웃을 수 있도록
현이의 곁을 지켜주실 위탁부모님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